장재형 목사 성경 묵상: 말할 수 없는 탄식과 성령의 중보 (Olivet University)
기도 제목은 많은데 정작 무엇을 구해야 옳은지 몰라 말문이 막힐 때가 있다. 간절함만으로는 내 바람이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지 판단할 수 없기 때문이다. 장재형목사(미국 Olivet University 설립)의 로마서 8장 26~27절 설교는 이 막막함 속에서 성령의 중보를 바라보게 한다. ‘말할 수 없는 탄식’은 성령께서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며, 하나님의 뜻대로 우리를 위해 친히 간구하신다는 말씀이다. 무엇을 구할지 모르는 … Read more